본문 바로가기

월간 인기글

주간 인기글

일간 인기글

조회 수 64 추천! 1 댓글 4


익명 게시판은 저희 커뮤니티에서 유일하게 비회원의 글 및 댓글 작성을 허용합니다.

      

 


  • 익명 2019.07.12 22:52

    나 진짜 진지하게 자살할까 생각중인데 우리집이 방음처리가 잘 안되서 소리가 잘들려 근데 엄마가 귀가 밝아서 윗집에서 시끄러워서 그나마 소리 안들리는 내방에서 잔다는거야 작년에 근데 엄마는 겨울에 엄마방이 추워서 겨울 지날때까지만 내방에서 잔다는거야 엄마가 바닥에서 자고 나는 침대에서 자니까 상관없었는데 겨울이 지나도 계속 내방에서 자니까 윗집시끄러워서 여기서 잔다는거야 근데 내가 옆에 누가있으면 잠 잘 못자고 좀만 뒤척여도 엄마가 시끄러워서 잠못잔다고 소리 지르고 그래서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내가 딴 방에서 잔다니까 안된다는거야 1년정도 참다가 오늘 터져서 울면서 말했는데 엄마는 나 약올리듯이 내 말투 따라하다가 2차로 더빡쳐서 벽에 샷건을 쳤지 엄마도 그래서 빡쳐가지고 있다가 아빠오셔서 아빠가 말리셨는데 엄마는 다들리게 큰소리러말한다고 나한테 욕하고 1번하면됬지 몇번말하냐고 그러고 근데 어이없는게 ㅋㅋㅋ 내가 작년부터 말했는데 엄마는 나보고 다른방에서 자라고했다고 했더라 ㅋㅋㅋ 언제 그랬냐고 하고 내말 무시하고 엄마말만하지말라거 하니까 그거 듣고는 방에서 나오지말라고 니방안들어갈테니까 이런다 ㅋㅋ 이거 내잘못이냐 엄마잘못이냐 진짜 우울증걸려서 자살할꺼같거든? 누구잘못인지 끝까지 읽고 판단좀

  • 익명 2019.07.12 23:01

    엄마가 잘못했네 진짜 엄마가 그정도면 엄마가 싸이코아님?

  • 익명 2019.07.12 23:02

    저 정도면 애를 그냥 가축키우듯이 하는거아니냐 너무 심했다 애가 자기 물건도 아니고 요즘 부모들 지들 생각만 맞고 자식말하는거는 다 틀렸다 생각하는게 문제임 개씹틀딱이 새끼들

  • 익명 2019.07.12 23:07

    저거 오죽하면 애가 울고 우울증 걸리거 자살하꺼 같다고 말하냐 엄마가 잘못했네 자식이 1년정도 말했는데도 무시하면 저거는 엄마쪽이 너무 잘못한거임 애 얘기를 듣고 풀어야하는데 오직 지생각만맞다 이러니까 가출하는애들도있고 자살생각하는애들도있지 대학생되면 돈 벌고 자취방구하고 자취해라 연끊고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